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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M·블루아카이브, 역주행…넥슨 방끗

기사승인 2022.10.05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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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10월 5일]던전앤파이터 모바일(5위), 구글 매출 톱5 탈환

블루 아카이브(10위), 앱스토어 매출 하루새 약 80계단 상승, 톱10 재진입

10월 첫 연휴 이후 국내 양대 마켓 게임 매출 최정상이 교체됐다.

주인공은 '오딘:발할라 라이징'과 '원신'이다. 전일 구글 플레이와 과 애플 앱스토어 넘버1에 재등극했다.

9월 중순 이후 기대작의 부재 속에 라이브 게임들이 역주행을 통해 서로 자리를 바꾸며 최상위권에 변화를 이끌고 있는 것.

넥슨의 효자들도 가세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기막힌 역주행을 펼친 것.

10월 5일 수요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구글 플레임 매출 5위에 자리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의 순위는 7위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지난 9월 말 10위 밖으로 밀렸지만 10월 들면서 맹위를 떨치며 톱5에 재입성했다.

10월 질주 원동력은 업데이트이다. 넥슨은 지난 9월 29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최고 레벨을 65로 확장했다. 더불어 루프트하펜, 베츨라이어 전초기지 등 새로운 지역(천계 지역)이 공개됐다.

이외 신규 장비와 개선된 계승 시스템이 추가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한 출석 체크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이 작품은 넥슨의 간판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버전으로 지난 3월 출격했다. 올 상반기 출격한 작품 가운데 가장 큰 흥행을 기록했으며 롱런의 기반을 다졌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블루 아카이브'가 폭풍 질주했다. 10위로 톱10에 재입성한 것.

이 작품은 넥슨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서브 컬처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2021년 11월 국내에 론칭돼 토종 서브 컬쳐 게임 가운데서는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0월 질주는 그야말로 드라마틱하다. 9월 28일 31위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을 지속, 10월 들어서는 80위대로 밀렸다. 10월 4일에는 89위로 80위대마저 위태했다.

하지만 10월 5일 10위로 하루 새 무려 79계단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블루 아카이브 역주행 역시 업데이트 때문으로 풀이된다.

넥슨은 10월 5일 이벤트 스토리 '덜렁대는 수녀님과 고서관의 마술사'을 슬로건으로 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새로운 학생 2종(우이, 히나타)이 공개됐다. 이외 물질 합성 시스템 등이 업데이트됐다. 이를 기념해 접속 이용자 모두게에 '10회 모집 티켓'을 선사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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