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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2]주연의 무게!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바빴다'

기사승인 2022.11.19  02: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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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금) 국제 게임 컨퍼런스 기조 연설…주제는 ‘인터게임 이코노미와 메타버스’

11월 17일 지스타22 개막식에 이어 오후 지스타2022 단독 기자 간담회

게임업계 차세대 먹거리와 블록체인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위메이드, 2022년 역대급 흥행을 향한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등 한국 게임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이들의 참가에도 선뜻 안방마님으로 나섰다.

출품 신작의 규모에 있어서 빅3(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에 비해 주목도가 덜했다. 차기 주력작 '나이트 클로우'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최초 공개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지만 메이저 기업들에 비해 적었다.

대신 위메이드는 다른 기업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에서 구현되는 게임과 생활 밀착형의 체험 콘텐츠 및 메타버스 콘텐츠로 확실한 차별화를 꾀했다.

또 게임산업의 미래 지향점을 제시했다.

지스타2022의 안방을 차지한 위메이드의 수장 장현국 대표도 덩달아 분주했다.

차세대 먹거리를 알리기 위해 지스타2022에서 주요 행사에 참가하며 그야말로 동분서주했다.

11월 17일(목) 오전 4년만에 완전 정상화에 꾀하는 지스타2022 개막식에 참가했고 오후에는 프레스 센터에서 위메이드 지스타2022 기자 간담회를 단독으로 진행했다.

무려 한 시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해 위메이드의 각종 현안과 향후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사업의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11월 18일(금)에는 국제 게임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에 나섰다.

역시 이번 지스타2022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인 디지털 이코노믹에 대해 이야기했다.


G-CON은 지스타2022의 부대행사로 부산 벡스코 내 컨벤션 홀에서 11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온라인, 콘솔, 모바일 게임, 인디, 메타버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개발진과 경영진이 연사로 참가했다.

18일(금)에는 장현국 대표가 기조 연설로 컨퍼런스의 막을 올렸다.

먼저 장현국 대표는 “암호화폐에 대한 오해들이 존재하지만 위메이드는 위믹스만의 비전을 믿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DAO & NFT 플랫폼 ‘나일’과 디파이 서비스 ‘위믹스파이’,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달러’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운을 뗐다.

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이게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 이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성에 대한 해답을 게임으로 꼽았다.

장현국 대표는 “게임성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미르4 글로벌'이 전 세계 P&E(Play and Earn) 시장을 열고, 글로벌 1등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그 이유를 잘 설계된 인게임 이코노미를 현실에서의 가치로 이어지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설명했다.

이어서 “이러한 블록체인 게임 온보딩을 바탕으로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 또한 글로벌 1등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23년 위믹스 플레이가 글로벌 오픈 플랫폼으로서 확장하는 해가 될 것임을 밝혔다.

“내년 1분기까지 100개의 블록체인 게임을 온보드하고, 궁극적으로 누구든지 자신만의 토크노믹스를 만들 수 있는 고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라며 위믹스 플레이의 미래를 그렸다.

이어 “다음 달 정식 출시를 앞둔 '미르M 글로벌'을 통해 '미르4'와의 인터게임 이코노미를 구현하고, 경제적으로 연결되고 플레이적으로 연계되는 생태계를 바탕으로 메타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스타2022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위메이드는 지스타2022를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함께하고, 지스타 전시관을 통해 ‘삶의 모든 것이 게임’이 되는 위메이드 생태계를 선보인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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