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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2 서머너즈워 배출?…크로니클 '飛上'

기사승인 2022.12.02  13: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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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스팀 글로벌 이용자 급증 …북미 비롯한 서구권 및 아시아 매출 UP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이 새로운 플랫폼에서 맹위를 떨치며 원작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모바일이 아닌 PC 버전 이용자가 늘면서 매출 순위가 덩달아 상승 중인 것.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 6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메가 히트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MMORPG다.

크로니클은 지난 8월 국내에 론칭됐고, 11월 모바일과 PC 기반의 여러 플랫폼을 통해 북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유저들의 지속적인 지역 확장 요청에 따라 컴투스는 최근 글로벌 플랫폼 스팀의 지역을 전 세계로 확대했다.

‘서머너즈 워’의 핵심 재미인 다양한 소환수의 수집과 이를 활용한 전략적 덱 구성의 묘미를 장르에 잘 녹여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관심은 원작의 글로벌 대흥행 계보를 잇는지다.

12월 2일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이 매출 순위 상위권에 자리하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크로니클’의 북미 DAU(Daily Active Users)는 스팀 지역 확대로 2배 이상 증가했다.

북미 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유입되는 글로벌 유저수도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이용자 증가로 매출 순위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스팀에서 프랑스 전체 게임 매출 최고 12위에 올랐다. 독일과 오스트리아, 벨기에, 호주 등 북미 이외의 다양한 유럽, 오세아니아 주요 지역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각각 50위권과 20위권으로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MMORPG가 강세인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싱가포르 9위, 태국 17위 등에 이름을 올렸다.

컴투스는 향후 글로벌 시장이 본격 확대됨에 따라 ‘크로니클’의 풍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가 아시아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크로니클’을 애플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 등 앱마켓과 컴투스 그룹의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 구글 PC게임 지원 플랫폼 구글 플레이 게임즈, 스팀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10여 개 이상 언어 대응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서비스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게임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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