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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라’ 출격! P2E 게임, 열풍 재점화?

기사승인 2023.01.17  11: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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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 전쟁 강조한 P2E MMORPG 한·중 제외 글로벌 175개국 출시

최근 글로벌 증시가 반등하고 있다.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대다수 종목들이 반등 중이다. 게임주식도 마찬가지다.

대다수 종목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작과 블록체인 이슈를 품은 관련주가 격하게 반등했다.

1월 31일(화) '미르M:뱅가드 앤 배가본드 글로벌'(이하 미르M 글로벌) 출시 때문이다.

'미르M 글로벌'은 지난 2021년 블록체인 게임의 흥행과 더불어 시장 확대를 견인한 '미르4 글로벌' 후속작이다.

침체된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활력을 불어 넣을 기대작인 것이다.

1월 31일 '미르M 글로벌'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한 토종 게임사가 블록체인 MMORPG를 출시했다.

‘아바타라(AVATARA)’다.

1월 17일 화요일, 엔엑스아이오(NXIO, 대표 김태훈)는 엔엑스쓰리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블록체인 MMORPG ‘아바타라(AVATARA)’를 글로벌 175개 지역(한국, 중국 제외)에 정식 출시했다.

‘아바타라’는 PC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MMORPG 본연의 재미인 성장과 협동, 그리고 경쟁의 재미를 갖추고 있다.

이 게임은 서버 최강을 가리는 공성전과 월드 레이드 등 치열한 전투뿐만 아니라 아이템과 NFT, 캐릭터의 소유권까지 거래할 수 있는 '자율 경제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한 웹App과 게임 간의 아바타 NFT 전송을 지원, 인게임에 아바타 NFT를 소환해 캐릭터를 육성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아바타를 웹App에 전송해 재화나 아이템을 채굴할 수 있는 등 높은 자유도를 자랑한다.

특히 이달 초 플레이원게임즈에서 진행한 아바타라 INO(Initial NFT Offering)에서도 미스터리 박스 NFT 500개를 3분만에 매진시키는 등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 내 토큰은 총 두 가지다.

아바타 NFT 민팅에 이용 가능한 거버넌스 '녹스(NOX)'와 캐릭터 성장과 아이템 제작, NFT 거래를 위한 재화이자 유틸리티 '타라(TARA)'다.

이와 함께 엔엑스아이오는 블록체인 게임에 어려움을 느끼는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해 ▲하나의 소셜 계정으로 모든 플랫폼 연동 ▲모든 트랜잭션 및 컨펌 가스비 대납 ▲바이낸스 결제 솔루션 활용 등을 지원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 밖에 이용자들의 자산 가치 보존을 고려한 3년간의 로드맵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avatara.online/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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