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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2월 최종 점검…엔씨, 꿈틀

기사승인 2023.01.26  14: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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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1일, 22일 판교 R&D센터서 ‘파이널 테스트’ …2월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한국 최고의 개발사 엔씨소프트가 2023년 야심작 예열에 나섰다.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 마지막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 것.

1월 26일 목요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체 개발 중인 신작 ‘TL’ 파이널 테스트(최정 점검)를 2월 21일과 22일 자사의 판교 R&D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희망자를 오는 2월 12일까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 참여는 테스트 2월 21일과 22일 중 하루를 선택해야 한다.

TL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튜토리얼(tutorial) ▲세계관과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는 ‘코덱스(Codex) 플레이’ ▲지역 이벤트 ▲레이드(Raid) 시스템 등을 약 5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NC) 최문영 PDMO(수석개발책임자)는 “TL 출시에 앞서 게임성을 검증하고 이용자분들의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최종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상반기 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TL은 엔씨(NC)가 ‘Play For 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이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 작품은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스(Seamless) 월드와 던전 ▲과거와 현재, 미래가 이어지는 내러티브(Narrative)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역할이 변화하는 ‘프리 클래스’ ▲이용자가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PvP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tl.plaync.com/finaltest/index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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