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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형제 '미친 질주'…넥슨, 싱글벙글

기사승인 2023.01.27  14: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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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1월 27일, 구글 플레이 매출] 피파모바일(7위)·피파온라인4M(9위) '또 상승'

넥슨이 역대급 겨울을 나고 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나이트 워커' 등 1월에만 벌써 2종의 신작 출시하며 기막힌 몰아치기를 펼친 가운데 라이브 게임들의 미친 역주행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

피파온라인4M, 피파모바일 등 넥슨의 간판이며 한국 최고의 스포츠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가 또 상승했다.

1월 27일(금) '피파모바일'이 구글 플레이 매출 7위에 올랐다. 전일(1월 26일) 8위에서 한 계단 또 상승, 올 들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피파온라인4M' 역시 전일 10위에서 9위로 한 계단 뛰었다.

하드코어 MMORPG가 판을 치고 있는 구글 플레이 차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업데이트가 주효했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M' 원작에 전 세계 축구팬의 투표로 선정된 12명의 선수로 구성된 '2023년 올해의 선수(Team Of The Year) 클래스'를 추가했다.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손흥민 등이 포함됐다.

오는 2월 2일에는 '피파모바일'에도 '23 TOTY Final’을 출시하고 이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에 나선다.

지난 2022년 월드컵 최종 예선과 평가전 그리고 카타르 월드컵 등 대외적 훈풍에 재점화된 축구 게임 열풍이 게임 시장을 강타한 것이다.

한편 이날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피파온라인4M'이 최정상을, '피파모바일'은 4위를 나타냈다.

양대 마켓 톱10에 유일하게 2개의 작품을 보유한 유일한 게임사가 넥슨인 것.

이날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톱10에 자리한 게임은 리니지M(엔씨소프트)와 오딘:발할라 라이징(카카오게임즈), 탕탕특공대(HABBY) 등이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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