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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혈통! 블랙 클로버M, 살벌한 유혹

기사승인 2023.03.24  02: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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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게임스튜디오 개발, 글로벌 애니메이션 기반 턴제 전략 RPG

원작의 풍부한 스토리와 RPG 결합…3040 기본 MZ까지 시선 강탈

4월 또 한편의 기대작이 출사표를 던진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이다.

국내 게임사 빅게임스튜디오(VIC GAME STUDIO)에서 만들고 있다. 장르는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이다.

원작의 명성과 인지도 그리고 팬덤 등을 고려할 때 '흥행 DNA'를 갖춘 '엄친아'다.

2023년 벽두부터 시작된 토종 기대작 향연과 신들린 질주의 계보를 잇는 황금기대작이다.

또 그동안 애니메이션 기반한 모바일 게임들의 흥행과 롱런(장수)을 고려할 때는 2023년 2분기 '최고의 복병'이다.

'우월한 기대감'에는 이유가 있다.

우선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며 흥행불패를 자랑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기반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장르는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이다.

▶흥행불패! 글로벌 애니메이션 기반 IP 게임

원작 ‘블랙 클로버’는 일본 출판사 슈에이샤에서 발행하는 잡지 ‘주간 소년점프’에 연재되며 누적 발행부수 1800만을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다.

만화책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는 TV TOKYO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다.

미국의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사이트 ‘크런치롤(Crunchroll)’에서 2017년 서비스 개시 이후, 가장 인기 있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크런치롤 Facebook/Twitter/Instagram 블랙클로버 전용 어카운트 합계 팔로워 수가 200만명 이상일정도로 넒고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블랙 클로버'를 검색하면 글로벌 팬들의 애니리뷰, 게임리뷰, 코스프레의 영상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뿐 아니다. 애니메이션 매니아층 사이에서 원펀맨,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와 함께 2세대 윈나블로 꼽힐 만큼 소년만화 장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블랙 클로버’는 2023년 6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극장판 ‘블랙클로버 : 마법제의 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존 흥행대작 모바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너지를 야기하는 대목이다.

원작의 향수를 자극해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여기에 원작을 모르는 엄지족들까지 수용하며 애니메이션 기반 모바일 게임의 역대급 흥행까지도 넘볼 수 있다.

▶ 원작, 그 이상의 간지 그리고 몰입도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흥행 기운 비단 글로벌 IP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뒷배경 때문만은 아니다.

원작을 능가하는 우월한 그래픽과 콘텐츠도 주목받고 있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우월한 그래픽으로 한편의 애니메이션이 부럽지 않은 간지를 구현했다. 한계를 뛰어 넘은 압도적 때깔은 애니메이션 못지않는 감동을 선사한다.

원작의 감성을 담은 몰입도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이 작품은 단순히 원직 IP 스토리와 캐리턱를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있다. 한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콘솔RPG 방식의 거점 기반 퀘스트 시스템이다. 캐릭터와의 다이얼로그 연출, 월드캡을 통하 마법 세계 탐험 등이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스토리에 등장한 마을에서 유저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해 퀘스트를 진행한다. 주요 스토리는 3D 영상으로 제작됐다. 몰입도를 극대화한 것.

다이얼로그 연출은 게임 속에서 원작의 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원작의 감동과 플레이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월드 콘텐츠, JRPG 진수 담았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일본RPG(JRPG)의 대표적 특징인 월드 콘텐츠를 품고 있다. 즉 월드를 탐험하면서 거점 기반 퀘스트, 월드 탐색, 낚시, 채집, 거점 인터렉션 등을 통해 모험의 묘미를 제공한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의 캐릭터들은 원작 인물들을 수준높은 모델링을 통해 '마법기사'로 풀었다.

이용자는 개성넘치는 마법기사를 이용해 자신만의 파티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채로운 전략을 앞세워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인연 합격기, 전투의 진화와 다양성 추가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캐릭터(마도사)들은 고유의 특색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원작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합격기는 진화했다.

'인연 합격기'의 구현을 통해서다. 즉 파트너 시스템을 통해 합격기를 사용할 경우 전용 시퀸스를 발동할 수 있는 것.

전투 방식에서는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SP게이지가 차면 사용할 수 있는 필살기는 '합격기'와 '필살기'를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마도사 개별 SP 시스템을 통해 빠른 템포로 여러 방식의 전투를 가능도록 했다.

▶RPG 기본에도 충실! 다채로운 전투 방식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원작의 풍성한 스토리 뿐만 아니라 게임으로의 독창성도 갖췄다.

풍부한 게임 모드를 꼽을 수 있다.

이 작품에서는 일반 스테이지 외에도 시즌 스케줄(일정)로 진행되는 다양한 도전 모드를 제공한다.

우선 스토리 모드를 지원한다. 각 모드는 게임이 진행됨에 따를 풀리며 각기 다른 특생을 갖추고 있다. 공략 포인트를 달리하며 해결해야 한다.


특별 도전 모드도 구현했다. 토벌전이다.

이는 거대 보스를 상대로 2개의 페이지로 진행되는 전투다. 2개의 파티로 공략해야 한다.

이외에도 특별 도전모드 '스페셜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이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주요 에피소드를 활용해 만들어지는 스테이지다.

▶ 커뮤니티의 재미! 기사단과 아레나 퀘스트
'블랙 클로버 모바일'에는 RPG의 기본에도 충실했다. 커뮤니티를 강조한 기사단이다.

이는 RPG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길드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자산만의 기사단을 창설하거나 가입을 통해 여러 이용자와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다.

이외 '아레나 퀘스트'를 제공한다. 여기에서는 시즌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 11월 테스트, 호평 가득
한편 블랙 크로버 모바일의 흥행 기운은 지난해 11월 진행한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서도 드러났다.

빅게임스튜디오는 2022년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해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 안정성 점검을 위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무려 1만3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테스터 설문 조사에서 전반적인 게임 만족도와 출시 후 플레이 의향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블랙클로버’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 연출,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전투 방식과 캐릭터 수집, 아트 스타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저 평가의 기준점은 잔존율은 내부 목표치를 상회했다.

오는 4월 쇼케이스를 전후한 본격적인 마케팅 돌입으로 엄지족들의 관심이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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