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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녹였다! 퍼즈업, 엔씨의 기발한 도발

기사승인 2023.09.27  1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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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키로 터지는 재미 극대화…TL캐릭터 중 하나 활용

엔씨소프트가 모처럼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다.

‘퍼즈업 아미토이(PUZZUP AMITOI, 이하 퍼즈업)’다.

시대 역행적 행보다.

현재는 하드코어마저 차고 넘는 시대다. 초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빗발친 '3매치 퍼즐' 게임이다.

게대가 엔씨소프트는 한국을 넘어 세계적에서도 손꼽히는 MMORPG 명가다.

또 추석 황금 연휴를 코앞에 둔 시점으로 흥행대작들의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빗발치는 시기에 등장했다.

엔씨소프트의 기막힌 도전이며 깜짝 쇼다.

그럼에도 '퍼즈업'은 시선을 끌고 있다.

모처럼의 퍼즐이며 게다가 RPG 명가 엔씨의 첫 3매치 게임이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의 유쾌한 도발인 '퍼즈업'은 게임성에서도 유발함을 과시하고 있다.

우선 글로벌을 타깃으로 해 캔디크러쉬 사가 등처럼 이국적 때깔을 자랑한다.

게다가 방향키라는 3매치에서는 찾기 쉽지 않은 유별함을 갖췄다.

여기에 다채로운 게임모드를 구현했다.

▶신개념 3매치 게임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일반적인 3매치(3-Match) 퍼즐 장르에 '방향키 요소'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방향키를 상하좌우로 사용하며 퍼즐이 떨어지는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 전략에 따라 자유롭고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TL 캐릭터 '아미토이’ 활용
‘퍼즈업 아미토이’는 퍼즐게임에 열정이 있는 개발자와 기획자가 모여 개발됐다.

엔씨소프트의 PC·콘솔 신작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AMITOI(아미토이)’를 활용했다.

이용자는 아미토이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고 레벨을 클리어 해 나갈 수 있다.

▶방향키 통한 팡팡 재미 극대화
기존 3매치 퍼즐과는 달리 퍼즐 블록이 떨어지는 방향을 이용자가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로직(logic)을 추가했다.

‘방향키’라는 로직과 함께 3매치의 즐거움 중 하나인 ‘솔빙(solving)’ 재미를 심화했다. 다양한 특수 블록과 미션들이 존재하여 3매치 본연의 '팡팡' 터지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나이트 모드와 별빛여행
퍼즈업 아미토이’의 플레이 모드는 ▲’일반모드’ ▲’나이트모드’ ▲’별빛여행’ 등으로 나뉜다.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는 하트를 소비하며 ‘일반모드’로 진행된다.

제공된 지역의 레벨을 모두 클리어하면 해당 지역의 어려운 버전인 ‘나이트모드’가 오픈된다.

‘별빛여행’은 레벨 클리어로 모은 별을 사용하여 캐릭터나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들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 클랜과 점령전
‘퍼즈업 아미토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인 ‘클랜’은 협력과 경쟁을 통해 상대방의 거점을 점령하는 ‘점령전’에서 빛을 발한다.

여러 개의 거점으로 이루어진 대지를 땅따먹기 형태로 점령하며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거점까지 전략적으로 빠르게 도달하면 승리한다.

▶ 오프라인 플레이 모드 지원
‘퍼즈업 아미토이’에는 오프라인 모드가 탑재되어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렵거나 중간에 끊김 현상이 생겨도 문제없이 이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puzzupamitoi.plaync.com/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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