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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다행! 리니지M '1위 재탈환'

기사승인 2024.02.20  1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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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2월 20일]리니지M, 1위 탈환

외산 게임, 양대 마켓 톱10 절반 이상 차지

불행 중 다행이다.

​버섯커 키우기, 라스트 워: 서바이벌로 촉발된 외산 광풍이 더 깊어졌지만 '리니지M'이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1을 탈환한 것.

​2월 20일 화요일, 리니지M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탈환했다. 지난 2월 11일 버섯커 키우기에 내줬던 최고의 자리를 9일 만에 되찾았다.

​양대 마켓 1위를 내줬던 토종 게임의 자존심을 회복한 것.

​'리니지M'이 선두를 탈환했지만 외산 게임은 '양적 우위'를 점했다.

​국내 양대 오픈 마켓 톱10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모바일 게임 형성 이래 유례를 찾기 어려운 '역대급 반란'이다.

우선 애플 앱스토어 톱10에서는 '버섯커 키우기'와 '라스트 워:서바이벌'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WOS: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로얄매치' 등은 4위와 7위에 자리했다. 9위와 10위에는 'eFootball2024'과 '포켓몬고'가 자리했다.

​톱10에서 한국 게임사가 개발하거나 퍼블리싱 한 작품은 4개에 불과했다.

​FC온라인M(3위)과 'FC모바일(5위), 리니지M(6위), 오딘:발할라 라이징(8위) 등이다.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까지의 순위에서 토종과 외산 비율은 50:50이다.

​외산 신드롬의 주인공인 버섯커 키우기, 라스트워:서바이벌이 각각 2위와 3위를 나타냈다. 로블록스는 기막힌 역주행을 펼치며 7위까지 올랐다. 9위와 10위에는 WOS: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로얄매치가 차지했다.

​리니지M(1위)은 이날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탈환했다. 이외 리니지W(4위), 오딘:발할라 라이징(5위), 리니지2M(6위) 등 토종 하드코어 MMORPG가 4위~6위를 나타냈다.

​전일 올들어 최고 순위를 기록했던 'FC모바일'은 8위로 한계단 후퇴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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