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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펑크 호평! 컴투스, 글로벌 퍼블리셔 진일보

기사승인 2024.02.20  12: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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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영국·필리핀에서 1월 얼리액세스

'원작 감성·분위기 재현' 이용자 호평

2024년 컴투스가 확 달라졌다.

글로벌 톱 티어 퍼블리셔 도약을 천명했다. 이후 관련 신작 이슈를 쏟아내고 있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컴투스프로야구2024 등 이미 서비스 중인 작품들의 소식까지 더하면 하루 한 건 이상의 게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역대급 몰아치기다.

2월 20일 화요일에는 글로벌 퍼블리셔 도약의 포문을 연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Frostpunk: Beyond the Ice)' 관련한 내용을 전했다.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이용자 호평 소식이다.

PC 콘솔 기반 원작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모바일에 담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기록한 명작 생존 게임 ‘프로스트펑크’의 모바일 버전이다.

개발사는 원작인 11비트 스튜디오와 다수의 IP 기반 모바일 게임을 다수 제작한 넷이즈다.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고 지난 1월 미국, 영국, 필리핀에서 미리 해보기 버전이 공개됐다.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 평균 평점이 4.5에 달한 것.

실제로 프로스트펑크는 5점 만점 기준, 애플 앱스토어 4.6, 구글 플레이스토어 4.3을 나타내고 있다.

리뷰를 작성한 유저들 대다수가 음악과 그래픽 등을 통해 빙하기를 맞이한 디스토피아 세계관과 눈의 질감, 추위 등을 잘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계속해서 불어오는 눈보라에 시간이 지날수록 도로와 건물 위에 쌓이는 눈, 스산한 음악이 이 게임의 극한의 상황 묘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의견이다.

한 유저는 오프닝 영상에 대해 “‘프로스트펑크’ 특유의 냉혹한 현실이 잘 담겨 있는 연출이었다”고 호평했으며, 또 다른 유저는 “모바일에 원작의 구성과 미학을 완벽하게 이식했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매력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도시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는 도시 경영 파트의 비중이 원작보다 증가했는데, 이 부분이 유저들의 취향과 모바일 환경에 잘 녹아 들었다는 의견이다.

유저들은 “스팀 펑크 분위기가 잘 조합된 모바일 도시 건설 게임”, “원작보다 강화된 도시 건설 요소가 특히 맘에 든다” 등 모바일 버전만의 특장점에 대해 긍정적인 후기를 전했다.

게임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갑작스레 빙하기를 맞이한 인류가 거대한 증기기관으로 만들어진 도시를 경영하며, 극한의 환경 속에서 더 많은 생존자를 모아 살아남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작 특유의 감동과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스토리는 물론 모바일 버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웨더스테이션’과 ‘탐험’, ‘동물 구조 센터’, 유저들이 상호작용을 하며 즐길 수 있는 ‘거래’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이번 얼리 액세스 출시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frostpunkbeyondtheice.com/en?r=p1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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