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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1의 재발견! 그라비티 전성기

기사승인 2021.11.22  15: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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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그나로크 비긴즈, 라그나로크V: 부활 등 황금기대작 포함 13종 출품

다채로운 프로모션 실시간 중계,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한 시연 등으로 각광

위드 코로나 속에 치러진 지스타2021은 터줏대감인 3N 없이도 각광받았다. 카카오게임즈를 비롯해 크래프톤, 시프트업 등이다. 이들은 게임전시회 전성기 시대만큼의 대형 부스를 마련해 겜心을 홀렸다.

그라비티도 빼놓을 없는 흥행 주연이다.

이번 지스타2021에서 최다 작품을 출품했고 깔끔한 부스에 다채로운 부대 행사 등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라그나로크 IP에 기반한 초대형 신작 2종(라그라로크 오리진, 라그나로크 V: 부활)은 이번 지스타2021에 차기 황금기대작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외에도 5종의 신작과 자회사 및 해외 지사의 타이틀 8종 등 총 13개 작품으로 부스를 메웠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타 참가사들을 압도했다.

그동안의 다수의 흥행작과 차기 신작들로 모바일 게임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그라비티가 전성기를 다시 찾아왔음을 입증한 것이다.

이외 그라비티는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 페이지를 오픈해 부스 실황 중계, 신작 쇼케이스, 카프라 댄스 퍼포먼스, 게임 대전 방송, 게임 시연 방송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시연존에서는 타이틀당 7대씩 총 60여 대의 모바일, PC, 콘솔 등의 시연기기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게임 시연도 유비투스와의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게임 시연을 진행해 전세계 어디에서든 그라비티 특별 홈페이지에 접속해 게임을 체험하는 것이 가능했다.

또한 그라비티는 메인 무대의 규모감 있는 LED 스크린에 출품 타이틀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신규 타이틀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냈으며 자연스럽게 시연대로 향하게 만들었다. 방송 및 영상을 통한 타이틀에 대한 궁금증을 그대로 게임에 대한 관심과 인지로 이동시킨 것이다. 그 결과 지스타 2021에서 그라비티 부스는 수많은 부스 사이에서 많은 주목을 받으며 관람객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 정일태 그룹장은 “이번 지스타 2021에서 그라비티의 목표는 행사장 방문 관람객 외에 지스타에 오지 못하는 유저들도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한 시연으로 현장에 온 것처럼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라며 “지스타에서 선보인 타이틀들을 바탕으로 유저분들께 더욱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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