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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끝 모를 미친 존재감!

기사승인 2022.02.18  14: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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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 천하 제동+카카오게임즈의 역대급 실적+ 2021년 '고속 성장 퍼블리셔' 선정 기여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6월 출시한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많은 것을 바꿨다.

우선 '리니지M' '리니지2M' 등 엔씨소프트의 독무대였던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을 뒤엎었다. 이후에도 넘버1을 지키며 가장 오랫동안 엔씨소프트의 천하에 제동을 걸었다.

더욱 빛난 점은 창작 게임으로 최장기간 넘버1 유지다. 8월부터 리니지W 등장 이전까지 약 4개월간 구글 플레이 매출 정상을 지켰다.

이 작품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유력 IP(지식재산권)에 기반하지 않은 순수 모바일 게임이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카카오게임즈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에도 기여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1조125억원, 영업이익 1143억원, 당기순이익 5203억원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끝이 아니다.

오딘:발할라 라이징의 대흥행은 카카오게임즈의 퍼블리셔로서의 명성을 드높였다.

2월 18일 글로벌 업체 센서타워가 발표한 '센서타워 아시아 태평양 어워즈 2021’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게임 퍼블리셔(Fastest Growing Game Publisher) 선정을 도운 것.

주최측에서는 RPG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전 세계 게임 스튜디오에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카카오게임즈는 지속적으로 주목할 만한 퍼블리셔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월 16일(수) '오딘:발할라 라이징'의 올해 로드맵을 공개, 장기 흥행 초석을 마련했다.

2022년 오딘에는 ▲신규 클래스 및 6챕터 추가를 비롯해 ▲무기 형상 시스템 ▲가호석 시스템 등 캐릭터의 육성을 돕는 새로운 ‘성장 콘텐츠’들과 ▲거점 점령전 ▲공성전 등 ‘함께 하는 재미’를 제공하는 ‘경쟁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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