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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넷마블, 인기 차트 양분

기사승인 2022.04.01  15: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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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4월 1일]던파 모바일 구글 1위· 넷마블프로야구2022, 애플 1위

3월生 기대신작이 맹위를 떨치며 국내 오픈 마켓에 지각변동을 이끌고 있다.

넥슨과 넷마블의 합작품이다.

넥슨의 야심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인기 순위는 물로 매출 순위 최상단에 자리한 가운데 넷마블의 '넷마블프로야구2022'가 인기 차트 상단에 자리한 것.

4월 1일, 넷마블프로야구2022는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3월 최고 흥행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추월한 것. 구글 플레이에서는 2위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뒷자리다.

넷마블프로야구2022는 넷마블의 야구 기반 스포츠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3월 30일(수) 출격했다. 개발사는 한국 야구 온라인 게임 시장을 평정한 자회사 넷마블앤파크다. 한국 프로야구 10 구단과 실제 선수들을 재현한 실사풍으로 3월 29일 사전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매출 순위는 애플 앱스토어 36위다. 3월 31일 23위에서 10계단 넘게 하락했지만 론칭 첫 주말을 앞두고 있어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구글 매출에서는 아직 두각을 보이지 않은 상태다.

한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로 한국 야구 모바일 게임을 쥐락펴락 중인 컴투스는 오는 4월 5일 동일한 장르의 신작을 출시한다. 컴투스프로야구V22다.

이 작품은 넘버1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와는 달리 캐주얼 요소를 가미해 MZ세대를 겨냥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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