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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게임, 춘추전국시대 오나?

기사승인 2022.04.07  14: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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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4월 7일]컴프야V22·넷프야22 가세, 신구 경쟁…컴투스vs넷마블 자존심 대결

스포츠 소재 모바일 게임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야구 게임 다툼이 두드러지고 있다.

2022년 한국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전후해 출시된 신작 가세때문이다. 넷마블프로야구2022와 컴투스프로야구V22다.

기존 흥행작 vs 신작, 컴투스vs넷마블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절대적 선두인 컴투스에 넷마블이 도전하는 모양새다. 아직은 컴투스가 절대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

4월 7일 목요일, 'MLB9이닝스22'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는 34위로 야구 게임 부문 1위를 나타냈다. '컴투스프로야구2022'는 38위로 뒤를 이었다.

두 작품 모두 컴투스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이다. MLB9이닝스22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기반했고 컴투스프로야구는 한국 KBO에 기초했다.

'넷마블프로야구2022'는 40위로 톱40에 진입했다. 이 게임은 넷마블이 자체 개발한 야구 게임으로 지난 3월 30일(수) 론칭됐다.

지난 4월 5일 컴투스의 신규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2'는 아직 톱4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컴투스가 우위지만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넷마블이 앞서있다.

3월 출시한 신작 '넷마블프로야구2022'가 28위로 동일 장르 최고 매출을 나타내고 있다. 넷마블의 또 다른 야구 게임 '마구마구2022'는 29위다. 이 작품은 넷마블이 동명의 인기 온라인 야구 게임을 기반으로 해 제작, 2020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컴투스의 최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 매출 순위는 37위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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