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백년전쟁 업데이트! 서머너즈워 '역주행 기운' 받나

기사승인 2022.04.18  13:43:25

공유
default_news_ad1

- 컴투스, 4월 18일 출시 1주년 앞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백년전쟁' 신규 몬스터 및 스펠 업데이트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가 지난주 미친 역주행을 펼치며 하루 최고 매출을 80억원으로 경신했다. 출시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컴투스의 효자이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대표주자로 손색이 없음을 또 한번 입증했다.

서머너즈워 신들린 흥행에 관련 IP(지식재산권) 게임에도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서머너즈워: 백년전쟁'과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이다.

두 작품은 모두 '서머너즈워'에 기반한 모바일 게임이다. 장르는 다르다. 백년전쟁은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으로 지난 2021년 4월 글로벌에 동시 론칭됐다.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은 모바일 MMORPG로 올 상반기 국내에서 서비스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블록체인 게임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기막힌 역주행으로 촉발된 관심과 흥행이 서머너즈워 후예들로 확대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서머너즈워: 백년전쟁'도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있어 기막힌 질주를 펼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컴투스도 발 빠르게 움직였다. 서머너즈워 첫 후예 '서머너즈워:백년전쟁'에 업데이트에 나선 것.

4월 18일 월요일,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백년전쟁’에 신규 몬스터 '자이로스'를 추가했다.

‘자이로스’는 전설 등급의 몬스터로, 강력한 드래곤의 형상을 갖추고 있다. 불 속성인 만큼 ‘파이어 브레스’를 주력 스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스킬 시전 시 일정 확률로 적 전열의 카드를 소각하고 적 소환사의 마나까지 연소시킬 수 있다.
또한 치명타로 적중 시 피해량이 30% 증가해 더욱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

스킬석의 장착 여부에 따라 ‘파이어 브레스’ 스킬의 피해량과 치명타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자신의 마나코스트는 감소시키고 카드 소각 확률을 증가시키는 효과까지 추가 부여돼 전장에서 강한 공격력을 발휘할 수 있다.

여기에 신규 스펠 ‘적응형 강화’도 공개했다. ‘적응형 강화’는 각각의 아군 몬스터마다 공격력이 방어력보다 높을 경우 공격력 강화 및 치명타 확률 증가 등 효과가 부여된다. 방어력이 공격력보다 높을 경우 방어력 강화 및 인내 효과가 적용되는 등 전황에 따라 맞춤형 활용이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몬스터와 스펠을 보다 손쉽게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4월 28일까지로 특별 소환 진행 시 동일 등급 내 다른 몬스터보다 높은 확률로 신규 몬스터와 스펠을 얻을 수 있다. 특별 소환을 특정 횟수 진행 시, 자이로스 몬스터 카드 및 마나석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백년전쟁’은 최근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게임의 핵심 육성 콘텐츠로 ‘고대 룬’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대 룬’은 더욱 강력한 몬스터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다양한 전략과 변수를 만들 수 있는 덱 조합 전략까지 제공해 한층 다채로운 게임의 재미를 선사한다.

자세한 정보는 백년전쟁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lostcentu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