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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오리진3, 톱10 이탈

기사승인 2022.05.04  16: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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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5월 4일]2월·4월 최고 흥행작 뮤 오리진3(11위) · 신의탑M 하락 곡선

2월 최고 흥행작이며 현 웹젠의 최고 매출원 '뮤 오리진3'가 하양세로 돌아섰다. 두 달간 이어진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의 자리를 내준 것.

5월 4일 수요일, 뮤 오리진3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11위를 나타냈다. 지난 2월 28일 톱10 진입 이후 처음으로 10위 밖으로 밀렸다.

'뮤 오리진3'는 웹젠의 대표 IP '뮤 온라인'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다. 비행 요소를 가미해 이전 시리즈와 차별화했다.

여러 지난 2월 23일 출시, 첫 주말부터 맹위를 떨치며 구글 매출 톱10에 자리했다. 이후 기대신작들의 등장에도 굳건히 톱10을 지켰다.

4월 최고 흥행작도 후퇴를 시작했다. '신의탑M:위대한 여정'이 9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최고 순위 6위를 찍은 이후 지속적인 하락이다.

'신의탑M'은 국내 유명 웹툰에 기반한 모바일 엔젤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다. 지난 4월 20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주일이 넘어선 4월 28일 8위에 자리하며 광풍을 일으켰다.

한편 지난 5월 2일 넘버1을 탈환한 카카오게임즈의 간판 '오딘:발할라 라이징'이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 지난해 11월 부터 정상을 지켰던 '리니지W'는 4위를 지속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반격에 나섰다. ‘2nd 에피소드: 다크엘프'를 주제로 리니지W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것. 19번째 신규 월드 '안타라스'를 비롯해 신규 클래스 '다크엘프' 등을 추가했다. 또 업데이트 기념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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