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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1, 또 교체…절대강자 사라졌다?

기사승인 2022.05.06  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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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5월 8일]리니지M, 구글 플레이 매출 정상 탈환·리니지W (3위) ↑…오딘·던파 모바일↓

5월, 한국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게임) 정상 다툼이 격화되고 있다.

'오딘: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에 넘버1을 내줬던 '리니지 후예'가 다시 정상을 탈환한 것. 주인공은 '리니지M'이다. 최근 4위까지 밀렸던 '리니지W'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추월하며 3위로 올라섰다.

5월 6일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자리했다. 2위에서 한 계단 상승, 5월 들어서자마자 정상에 다시 오른 '오딘'을 2위로 밀어내며 9일만에 최고를 탈환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최고 IP (지식재산권) 리니지의 모바일 버전이다. 지난 2017년 6월 출시, 만 5년 넘도 톱3를 유지한 국내 최고의 흥행 모바일 게임이다.

놀라운 점은 이렇다할 이슈가 없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중무장한 '리니지W'와 '오딘'을 모조리 추월한 것.

'리니지M' 최근 업데이트는 지난 3월 23일 단행됐다. ‘LEGACY: 위대한 유산’를 주제로 일부 캐릭터에 신규 스킬이 추가됐고 지옥 시스템과 1대1 개인 거래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반면 카카오게임즈의 대표작 '오딘'은 지난 4월 27일, 무기 형상 및 신규 스텟 등을 업데이트했고 징검다리 연휴를 앞둔 5월 4일에는 벚꽃 정원 던전 추가와 함게 이벤트에 나섰다.

엔씨소프트 최신작이며 2021년 11월 이후 최고 자리를 지켜온 '리니지W'에서는 5월 4일 ‘2nd 에피소드: 다크엘프' 로 명명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두 번째 에피소드 '다크엘프', 신규 월드 '안타라스' 등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22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이며 넥슨의 도약에 밑거름이 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4위에 자리했다. 톱3에서 이탈한 것. 하지만 스포츠 모바일 게임 '피파온라인4M'이 8위로 톱10을 탈환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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