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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게임 판쓸! 컴투스, 스포츠게임 名家로

기사승인 2022.05.09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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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및 인기 게임 동반 순항, 4월 야구 게임 매출 130억원

해외매출 50% ’MLB9이닝스’ 미국∙대만 등 주요 지역 호조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야구 모바일 게임의 명가임을 입증했다.

지난 4월 매출이 130억원으로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한 것. 기존 인기 게임에 신작이 가세하면서 한국은 물론 글로벌 야구 모바일 게임 지존의 자리를 꿰찼다.

5월 9일 컴투스는 4월 야구 모바일 게임 총매출이 130억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전년 동기 대기 약 30% 증가한 수치다. 또 월 최고 매출이다.

KBO, MLB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MLB9이닝스’ 시리즈 등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야구 전체 수익의 5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했다.

이중 미국 메이저 리그에 기반한 ‘MLB9이닝스22’가 는 큰 힘을 보탰다.
국내 야구 게임 최초로 미국의 양대 앱마켓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 톱3, 야구게임 1위에 자리했다. 대만에서도 스포츠게임 1위를 차지, 세계 최고의 메이저리그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PC 기반 최고의 메이저리그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인정받는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 역시 리그 개막과 함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영향력은 더 커졌다.
컴투스 야구게임 4종이 국내 구글 플레이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컴투스프로야구2022’가 야구게임 1위를 견고하게 지키고 있으며,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도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새로운 유저층을 공략하며 시너지를 더하는 등 최고 기록 달성에 기여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시즌 개막과 함께 컴투스의 야구 게임 라인업이 각각의 재미요소를 인정받으며 국내외 시장 저변을 다시 한번 넓혔다”라며 “20년 전통의 컴투스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와 저력을 기반으로, 전 라인업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최고의 게임 시리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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