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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저씨 재집결! 엔씨, 매출 최상위 '다시 평정'

기사승인 2022.05.10  1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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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5월 10일]리니지W, 열흘만에 정상 탈환…5월 야기된 빅5 지각변동 일단락

린저씨들이 다시 뭉치며 엔씨소프트의 투톱이 다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리니지W와 리니지M이 5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내줬던 넘버1과 넘버2를 탈환한 것.

5월 10일 화요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리니지W'와 '리니지M'이 각각 1위와 2위에 자리했다.
'리니지W' 정상 재등극은 지난 4월 30일 이후 열흘만이다.

업데이트가 주효했다.

엔씨소프트는 징검다리 연휴 직전인 5월 4일 '리니지W'에서 두 번째 에피소드 '다크엘프' 를 주제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신규 클래스(다크엘프)와 19번째 월드(안타라스) 등을 추가한 것.

여기에 기념 이벤트에도 시작했다. 또 린저씨와의 소통 방송 '다렉터스 토크2'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5월 들어서면서 정상을 탈환했던 카카오게임즈의 간판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징검다리 연휴 시작일인 5월 5일 선두를 내줬다. 이후에도 후퇴를 지속하며 다시 넘버3에 자리했다.

'리니지W'와 '리니지M'이 다시 선두 경쟁을 펼치면서 5월 들어서면서 요동쳤던 그들만의 리그가 다시 안정화 모드에 돌입한 것.

이날 3위를 비롯한 4위와 5위는 각각 오딘:발할라 라이징,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리니지2M 순이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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