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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2년 1분기 매출 '역대 최대'

기사승인 2022.05.12  14: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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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5230억원, 영업이익 3119억, 당기순이익 2452억 …전년동기比 각각 13.4%, 37%, 26% 증가

게임 대장주 크래프톤이 2022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게임사 중 유일하게 전 지표가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상승했다. 지난해 11월 글로벌에 론칭한 신작 모바일 게임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등이 힘을 보탰다.

5월 11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서 크래프톤은 1분기 매출액 5230억원, 영업이익 3119억원, 당기순이익 24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13.45%, 37.28%, 26.39% 증가했다. 2021년 1분기보다는 각각 17.79%, 625.35%, 3854.8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비 등 영업 비용 감소 및 주식 보상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등의 제거로 비용이 정상화되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2022년 1분기 매출 확대 원동력은 는 배틀그라운드 IP가 플랫폼 별로 균형 잡힌 성장이다.

PC 분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1,061억원을 기록했으며, 콘솔은 전년 동기 대비 274%, 전분기 대비 124% 증가해 모든 플랫폼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기여한 모바일 분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전분기 대비 30% 증가한 3959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IP 콜라보레이션 및 탄탄한 라이브 서비스 구조를 기반으로 유저의 관심과 충성도가 계속해서 높아져 매출이 확대됐다.

2022년 1분기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은 전체 매출 중 95%를 차지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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