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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지스타22 주연 '벌써 탐했다'

기사승인 2022.06.24  12: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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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스폰서 및 200부스 참여 확정…나이트크로우·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최초 공개 예정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뤄지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이 완화되면서 그동안 움츠렸던 각종 오프라인 행사도 재개되고 있다.

게임업계도 활기를 찾고 있다. 신작 쇼케이스, 이용자 초청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이 펼쳐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3월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올해 지스타를 완전 정상화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이전처럼 게이머는 물론 업계의 대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위메이드가 3년 만에 정상화에 나서는 지스타2022 안방 마님을 천명했다.

메인 스폰을 확정한 것. 위메이드가 지스타에서 안방 마님을 자처한 때는 지난 2012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스타2022 주연을 탐하는 위메이드는 메인 스폰서로 200부스 규모의 B2C관을 꾸린다.

주 무대를 장식할 게임도 깜짝 공개했다. '나이트크로우(Night Crow, 가제)'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다.

나이트크로우는 매드엔진이 개발 중인 작품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자사의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엑스알이 만들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이라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맞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한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3년만에 정상화되는 만큼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스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2022’는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위메이드는 지난 3월 ‘GDC2022’를 시작으로 ‘위메이드 글로벌 로드쇼(WIN2022)’를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인 위믹스의 기술력과 가능성을 소개해왔다. 위메이드는 지스타에서 WIN2022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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