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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스포츠 강국! 롤드컵22, LCK 4팀 '8강 진출'

기사승인 2022.10.17  1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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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 담원 기아, DRS, 젠지 등 한국 대표 4팀 8강 진출…8월 21일(한국 시간) 오전 6시 8강 시작

전 세계 최고의 게임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국팀들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주말 펼쳐진 16강전에서 4개의 한국팀이 모두 8강에 안착, e스포츠 종주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

우선 LCK 1번 시드 젠지(Gen.G)는 77일(한국 시각) 오전 중국 로얄 네버 기브업(RNG)을 마지막 경기와 타이브레이커(순위 결정전)에서 잇따라 격파하며 D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SK T1, 담원 기아(DK), DRX에 이어 젠지까지 가세, 한국 대표 4개 팀은 모두 8강에 안착했다.

T1은 16강전 A조에서 2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5승 1패를 기록,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B조에 속한 DK 역시 2라운드 경기에서 전승하며 중국 LPL 1번 시드인 징동 게이밍(JDG)와 접전을 펼쳤으나, 타이브레이커 경기에서 패하면서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플레이-인 스테이지 파죽의 성적을 거둔 DRX는 타이브레이커 끝에 유럽 LEC의 로그(Rogue)를 꺾고 C조 1위로 8강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한국 4개팀과 롤드텁 8강전에 진출한 팀은 중국 LPL 3팀, 유럽 LEC 1팀이다.

8강 대진표도 이날 경기 종료 직후 공개됐다.

T1은 앞선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RNG와 22일 4강 진출을 놓고 재대결한다.

23일에는 젠지와 DK가, 24일에는 DRX와 중국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맞붙는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8강전 경기는 5판 3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승리 팀은 이달 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4강전에 나선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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