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19년, 못다한 이야기]크래프톤, 지스타 '전시의 파괴'

기사승인 2019.12.18  23:41:07

공유
default_news_ad1

- 파격! 펍지 실내 부스, 게임전시회 예술 전시회 못지않아

 

지난 11월 14일 시작된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9', 역대 최대 관람객을 돌파했다.
안방마님 넥슨의 부재로 인해 맛볼 수 있는 신작 게임은 크게 줄었다.
넷마블, 펄어비스, 그라비티 그리고 중소형 게임사이 선보인 작품이 적지 않았지만 무게감은 이전보다 덜했다.
우려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규모로 출발한 지스타2019, 나흘간 관람객은 24만명으로 2018년 역대 최고치인 22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제 내용에 따라 움직이는 축제가 아니라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발돋움했음을 엿볼 수 있다.
온라인게임 종주국의 게임전시회가 향후 여전히 성장할 공산이 있음을 암시했다.
지스타2019, 게임으로 가장 돋보인 기업은 단연 넷마블과 펄어비스다.
전시 공간 활용에 있어 압도적 우위를 보인 게임사는 '크래프톤(구 블루홀)이다.  야외와 B2B에 마련된 크래프톤과 펍지주식회사 부스는 예술품 전시회를 방불케 했다.
특히 B2B에 위치했던 펍지 전시장은 지금까지 지스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멋스러움을 연출했다.

신작 공개 및 시연 등 게임과 관련된 작품의 절대적은 아쉬움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독특하고 수려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