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지스타22]유일무이(3)정통 고수…넷마블

기사승인 2022.11.20  20:59:36

공유
default_news_ad1
▲ '따봉', 엄지를 치켜세우는 한 유저

넷마블이 한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22'에서 차기 신작 4종을 출품했다.

출시를 앞둔 '파라곤:디 오버프라임'을 비롯해 '아스달 연대기' 하이프스쿼드'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등이다.

부스 구성은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정통성을 고집했다.

체험 중심으로 전시관을 꾸려 게임쇼의 취지를 살렸다. 

이 중 '파라곤:디 오버프라임'은 글로벌 IP '파라곤'을 재해석해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 중인 MOBA다. TPS(3인칭슈팅)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게임이다. PC 온라인을 지원하며 오는 12월 8일 북미 유력 게임플랫폼 스팀에서 얼리액세스(미리 해보기)에 돌입한다. 

한편 넷마블은 체험존 앞에 설치된 메인 무대에서 게임별 코스프레와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공식 코스프레
▲ 코스프레 및 넷마블 부스 전경
▲ '하이프스쿼드'의 공식 코스프레 중 1인
▲ '아스달 연대기' 게임을 시연 중인 한 유저
▲ '하이프스쿼드'의 공식 코스프레 중 1인
▲ '하이프스쿼드'의 공식 코스프레

 

김광일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