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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2]인디게임 성지, 그라비티 '우월한 조연'

기사승인 2022.11.21  14: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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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종 출품, 개발자 인터뷰· 신작 영상 공개…인디게임 5종 등 11종 체험존 호평

지스타2022는 유난히 풍성했다.

'최초' 신작과 출시 임박한 '최고 기대작'이 대거 출품됐다.

이제껏 지스타에서 보지 못한 콘솔 게임이 중심이 됐다. 칼리스토 프로토콜(크래프톤), 파라곤:디 오버프라임(넷마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넥슨) 등이다.

블록버스터와 다르게 참신함을 강조한 작품도 상당했다.

그라비티가 주인공이다.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 지스타2022에서 자사 개발 타이틀 및 그라비티에서 지원하고 있는 인디 게임 등 총 13종의 출품작을 선보였다.

양적인 면에서 넥슨과 견줘도 손색이 없었다.

크지 않은 전시관이었지만 다수의 신작을 공개할 수 있었던 것은 인디 게임이 다수 포함됐기 때문이다.

특히 부스에서는 출품작 13종 가운데 11종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총 24대의 PC 및 모바일 시연기기를 마련했다. 다채로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연으로 관람객을 맞은 인디 게임은 5종이다. 포레스토피아, NecroBoy : Path to Evilship,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 River Tails: Stronger Together, Alterium Shift 등이다.

이외에도 삽질 RPG ‘HelloHell', 월드 크래프트 RPG ‘KAMiBAKO - Mythology of Cube -’, 캐주얼 보드 게임 ‘라그몬 마블', 캐주얼 퍼즐 액션 게임 ‘라그몬 워즈',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With Cuppa', PC 액션 게임 ‘Shiba Knight’ 등도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부스 위쪽 대형 LED 화면에서는 출품작 13종에 대한 게임 소개 영상도 재생되어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라비티의 지스타 특별 홈페이지에서는 출품작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지스타 부스에서 재생된 인터뷰 영상, 게임 플레이 이미지 등을 볼 수 있어 지스타에 오지 못한 유저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라비티 비즈니스디비전 최성욱 이사는 “이번 지스타 2022에서 총 13종의 출품작을 통해 라그나로크 IP의 장르적 확장, 신규 IP 개발, 다른 IP와의 연계 등 그라비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시도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라며, “지스타 이후에도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유저분들께 더욱 좋은 게임, 좋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지스타2022 개막일 출품작 11종의 관련자들이 모두 모인 합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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