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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찜! 네오위즈, 축구게임 '기대감 상승'

기사승인 2024.04.09  1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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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 사전예약 50만 돌파

축구 기반 스포츠 게임은 많지 않다. 하지만 대작 MMORPG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넥슨이 서비스 중인 'FC온라인M'과 'FC모바일' 등이 주역이다.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외파 선수들의 맹활약과 크고 작은 이슈들이 지속되면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것.

네오위즈가 축구 기반 스포츠 게임에 도전장을 내민다.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Pro soccer: Legend Eleven)'다.

이 게임은 스포츠 게임 전문 개발사 ‘스타어레이(Stararray Information Technology Co)’에서 개발한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네오위즈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유럽 등 약 140여 개국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예사롭지 않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국내 사전예약에서 벌써 50만명을 끌어 들인 것.

이에 앞서 2023년 8월에는 베트남 지역에 출시, 현재까지 누적 사용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 공식라운지

4월 9일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Pro soccer: Legend Eleven) 사전예약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은 RPG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사전 예약은 지난 3월 12일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및 원스토어에서 시작됐다.

네오위즈는 사전예약 50만 돌파를 기념, 출시 후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은 피프로(FIFPro, 국제 축구 선수 협회) 라이선스를 확보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

자동 위주의 플레이, 빠른 속도감 등 편의성을 높인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 선수 수집과 전략적 팀 구성 등 수집형 RPG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외 △명문구단 챌린지 등 ‘싱글형 도전모드’, △’래더 매치’ 등 다양한 PvP(이용자 간 대결), △스코어 경쟁 방식인 ‘스코어 모드’ 등 다채로운 길드 콘텐츠를 지원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 사전예약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용자분들의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재미와 안정성을 확보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게임 라운지,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game.naver.com/lounge/Pro_Soccer_Legend_Eleven/pre_campaign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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