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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3]中 기대작까지…신작 대풍

기사승인 2023.11.13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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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스, 아틀라의 크리스탈 출품…12월 테스트 예정

지스타2023, 올해도 신작이 대풍이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위메이드, 스마일게이트 등 토종 메이저 기업의 야심작이 빗발친다.

여기에는 최초로 공개되는 신작이 다수 포함돼 벌써부터 지스타23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끝이 아니다. 무시할 수 없는 중소 및 중견 게임사와 외산 게임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이미 뉴노멀소프트, 빅게임스튜디오, 파우게임즈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의 부스는 크지 않지만 자체 개발 중인 야심작을 단독으로 출품한다.

템페스트, 브레이커스,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등이다.

모두 출시가 임박한 기대작들이다.

11월 13일 월요일에는 뉴버스(Nuverse)가 지스타2023 참가를 알렸다.

신작 액션 MMORPG ‘아틀란의 크리스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뉴버스 부스는 벡스코 제1전시장 D15 구역이다. 전시관은 신비로운 아틀란 세계를 테마로 꾸며진다.

현장에서는 국내 최초로 직접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다.

각종 선물이 제공되는 스탬프 미션과 매일 개최되는 PvP 대전이 펼쳐진다.

이외 노돌리, 따효니, 김재원, 명예훈장 등 인플루언서 참여 행사와 캐릭터 코스프레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아울러 부스에 방문해 현장 사진을 촬영하고 공식 라운지에 방문 후기와 함께 인증하면 치킨 쿠폰, 햄버거 쿠폰 등을 지급한다.

‘아틀란의 크리스탈’은 변화무쌍한 마법 도시를 배경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담고 있는 신비한 ‘아틀란의 크리스탈’의 비밀을 찾는 모험을 담았다.

전략적인 조합으로 재미를 극대화했으며, 4개의 기본 직업과 8가지 전직 체계, 10가지 이상의 스킬 장착 등으로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자유도 높은 공중 액션을 탑재해 지상에서 공중까지 이어지는 연계 콤보를 구사할 수 있다.

이외 타격, 충돌, 공중 띄우기, 환경 상호작용 등 실감나는 전투 효과로 몰입감을 높였다.

대규모 협동 레이드 콘텐츠에 참여해 동료들과 협력하고 레이드 보상으로 더욱 좋은 장비를 획득할 수도 있다.

'아틀란의 크리스탈'은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뉴버스는 정식 출시에 앞서 ‘아틀란의 크리스탈’의 테크니컬 베타 테스트(TBT)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월 8일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설문지를 작성해 신청하면 추첨으로 테스터를 선정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coa.nvsgames.com/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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