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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타이밍! 넥슨 스페셜데이 기막혔다…왜?

기사승인 2019.07.02  1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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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6월 27일, 넥슨아레나서 7종 신작 게임 발표

6월 27일(금) 넥슨이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NEXON SPECIAL DAY)’를 개최, 향후 출시 예정인 신작 7종을 공개했다.

‘테일즈위버M’과 ‘바람의나라: 연’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등 넥슨의 간판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이 포함됐다.

이외 토종 창작 게임 '카운터사이드' 등을 비롯해 온라인게임 ‘커츠펠’을 공개했다. 

일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게임 2종도 공개했다. ‘리비전즈: 넥스트 스테이지’와 ‘아크 레조나(Ark Resona)’ 등이다.

넥슨의 스페셜데이 개최, 타이밍이 절묘했다. 넥슨 매각 최종 협상 결렬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 이뤄졌다.

무산된 넥슨 매각 이슈를 바람의 나라, 테일즈위버, 메이플스토리 등을 앞세운 라인업 발표가 가볍게 묻은 셈이다.

이슈가 이슈를 삼킨 것.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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