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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넥슨 탄생!…민트로켓 론칭

기사승인 2022.05.03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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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 공개…첫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 정보 공개

메이저 게임사들이 변화를 꾀하기는 쉽지 않고 흔치도 않다.

과거 모바일 게임에 넥슨을 비롯한 엔씨소프트가 뒤늦게 발을 내딛고 대작 중심의 라인업을 가져가는 이유다.
새로움으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하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2022년 5월, 넥슨(대표 이정헌)이 유례가 없는 변화를 꾀한다.
게임 서브 브랜드를 만들어 이전에 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선보이는 것. '민트로켓(MINTROCKET)’이다.

민트로켓은 넥슨의 참신한 개발 DNA를 바탕으로 기존 개발 문법에서 벗어나 재미의 본질에 집중해 색다른 게임을 개발하는 국내 최초의 게임 서브 브랜드다.

기발하고 참신한 시각으로 색다른 게임성을 지향하고 궁극적으로 게이머가 원하는 재미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색한다. 또,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의 게임과 새로운 IP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규모 개발진이 상향식 소통 구조를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빠르게 시장에 선보여 이용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유저 친화적 개발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5월 3일 넥슨이 전에 없는 참신함으로 무장된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MINTROCKET)’을 열었다.

첫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도 공개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PC 및 콘솔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장르로, 심해 블루홀을 탐사하며 포획한 재료로 스시집(초밥)을 운영하는 게임이며 빠른 시일 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게임 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픽셀, 3D가 결합된 독특한 아트 스타일로 구현한 바다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B급 감성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깊은 수심으로 내려가며 블루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넥슨 신규개발본부 김대훤 총괄부사장은 “‘민트로켓’은 오롯이 재미에 집중해 색다른 시도를 해 나가는 서브 브랜드다”라며 “첫 타이틀인 ‘데이브 더 다이버’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민트로켓’과 ‘데이브 더 다이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https://mintrocketgames.com/ko/DaveTheDiver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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