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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8월 23일 열린다

기사승인 2022.08.09  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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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게임즈, 간담회 통해 출시일(23일 오전 10시) 공개

'8월 별들의 전쟁' 판이 커진다.

8월 23일(화) 야심작 '대항해시대 오리진' 출시 때문이다.

이미 8월 론칭이 확정된 대작 컴투스의 대작 '서머너즈워:크로니클'(8월 16일)과 넥슨의 'HIT2'(8월 25일) 중간에 출격한다.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혀온 3인방이 8월에 쏟아지며 지난 6월보다 뜨거운 혈전을 예고한 것.
지난 6월에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시작으로 미르M, 천애명월도M, 헌터W 등이 일주일 새 론칭됐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비스 일정 공개는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공개됐다.

8월 9일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득규 대표겸 디렉터가 참석했다.

게임 소개와 더불어 출시일을 공개했다.
8월 23일(화) 오전 10시다. 모바일(AOS, iOS)은 물론 PC(라인게임즈 FLOOR)를 통해 동시 서비스에 나선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와 모티프(대표 이득규)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 기념작이다.

▶ 교역, 전투, 탐험 담은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세계 일주, 대양 독점 등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항해, 무역, 탐험, 전투, 성장, 자원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MMORPG이다.

전 세계의 항구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 건축물, 함선 등을 리얼한 3D그래픽으로 구현하는 등 원작의 감동을 최신 기술로 재현했다.

특히 전세계에서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높은 정밀도로 풍향, 훙속, 해류, 조류 등 현실의 바다를 최대한으로 구현해 실제로 해상에서 함대를 운용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확률형 비즈니스 모델 제거' 등 이용자 의견 적극 반영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두 차례의 CBT와 얼리 억세스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반영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선박, 항해사, 장비 부품 등을 플레이로 유저가 직접 얻어나가는 형태로 변경해 확률형 아이템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거하는 등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오는 8월 23일 출시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5명의 제독으로 시작해 정기 업데이트마다 새로운 제독과 항해사, 선박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이득규 디렉터는 “현재 26명의 신규 제독을 준비해 놓았으며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한 안정적으로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동안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기다려주셨던 이용자들분께 감사 드리며, 오랜 기간 개발을 해 온 만큼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게임에 적용할 수 있는 한정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최신 그래픽카드와 4K 모니터 등 경품에 자동 응모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와 함께 오는 16일까지 선단명과 서버를 사전에 선점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 및 공식 유튜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uwo.floor.line.games/kr/main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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