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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벌써 '미친 존재감'…왜?

기사승인 2022.09.07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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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개발(시프트업)+中 퍼블리싱(레벨인피니트), 新 방정식

한국 최고 아트디렉터 참여, 끝장 간지+미소녀 슈팅 '이색 장르'

흔치 않은 조합의 게임이 출격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승리의 여신:니케'다.

이 작품은 개발과 유통에 있어 지금껏 국내 출시된 작품과는 결을 달리하고 있다.

한국 게임사가 개발하고, 중국 기업이 퍼블리싱 한다.

지금까지 한국에 론칭된 대다수 토종 게임은 개발사가 직접 혹은 국내 유력 퍼블리셔를 통해 서비스됐다.

글로벌 판권 역시 유력 퍼블리셔가 맡았다. 물론 일부 게임은 특정 지역의 유력 퍼블리셔에 서비스 권한을 이양했지만 수는 많지 않았다.

외산 게임사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퍼블리싱을 맡은 극히 이례적인 경우다.

새로운 유통 방정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승리의 여신:니케'가 주목받고 있는 또 다른 이유다.

이 작품의 개발사는 국내 블루칩으로 꼽히는 '시프트업'이 개발 중이다. 장르는 미소녀 건슈팅 액션이다.

퍼블리셔는 중국 게임사 '레벨 인피니트'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서비스 권한을 가지고 있다.

'레벨 인피니트'는 천애명월도M, 백야극광 등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중국 게임사다. 두 작품 모두 화끈한 마케팅과 안정적 서비스로 국내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이색 방정식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개발사 '시프트업'과 '승리의 여신:니케'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시프트업은 국내 최고의 아트디렉터인 김태형 대표가 설립했다. 처녀작은 데스티니 차일드'로 수려한 그래픽으로 국내외에의 찬사를 받았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시프트업의 두 번째 작품이다. 장르는 모바일 게임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건슈팅 액션 게임이다. 물론 미소녀 스타일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공개 초기부터 주목받았다.

과연 새로운 조합의 개발과 퍼블리싱이 글로벌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세계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한편 9월 7일 레벨 인피니트는 '승리의 여신:니케' 사전예약 이벤트에 나서며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와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

관련 페이지 : https://nikke-kr.com/pre/?shortlink=03434kaz&c=KR%209.7%20PR&pid=MKT&af_click_lookback=30d&af_xp=custom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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