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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發 호재! 카카오게임즈, 급등 中

기사승인 2022.03.29  14: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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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9일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대만·홍콩·마카오 출시…韓 닮은 꼴, 흥행 기대감 UP

3월 29일 게임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작 이슈를 품은 관련주가 견인하고 있다.

룽투코리아, 카카오게임즈 등이다.

룽투코리아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카카카오게임즈는 현재(3월 2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전일대비 5% 넘게 오른 8만60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폭증, 150만주를 돌파했다. 전일(약 63주) 전체 물량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오딘의 신시장 개척 및 흥행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카카오게임즈는 자사의 대표 모바일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대만·홍콩·마카오 등에 출시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지난해 한국에 론칭 엔씨소프트의 대표 모바일 게임 '리니지M''리니지2M' 등을 모조리 추월했고 3개월가량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1을 지킨 흥행대작이다.

‘오딘’의 대만 정식 서비스명은 ‘오딘: 신반(奥丁: 神叛)’으로, 현지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및 ‘오딘’ PC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총 27개의 서버가 준비됐고 국내 버전과 마찬가지로 각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대만은 한국과 게이머 특성이 가장 유사한 지역으로 오딘의 대흥행을 기대케 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큰 공을 들였고 사전 마케팅에서도 열기도 대단했다.

지난 1월, ‘오딘: 신반’은 ‘타이베이 국제 게임쇼’에 참가하며 현지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이어지는 2월 현지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하며 현지 서비스를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테스트 기간 중 그래픽, 연출, 스토리, 전투 등 게임을 아우르는 대다수의 요소에서 호평이 이어졌고, 사전 캐릭터 및 서버 선점 이벤트에 참가 인원이 몰려 서버를 추가 증설하는 등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사전예약 및 서버&캐릭터 선점’ 열기가 매우 뜨거운 상황이며, 대만 현지 이용자들을 위해 “사전예약 보상으로 ‘운표 탈 것’과 출석 1일차 보상으로 ‘월아웅(月牙熊) 펫’도 함께 증정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2022년 ‘비욘드 코리아(Beyond Korea)’를 앞세웠고 그 첫 발이 ‘오딘: 신반’ 대만 서비스다.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멀티플랫폼 게임 ‘오딘’의 대만 출시에 대한 정보는 ‘오딘’ 공식 홈페이지와 대만 ‘오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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