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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도 '脫모바일게임'

기사승인 2022.04.06  1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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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온라인 게임 ‘디스테라(Dysterra)’ 테스터 모집…5월 4일부터 17일까지 글로벌 베타 테스트 진행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들의 PC 및 콘솔 시장 도전이 2022년 급물살을 탄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3에 이어 카카오게임즈도 가세한다.

넥슨은 콘솔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프로젝트D''DNF DUEL' 등을 개발 중이다. 넷마블은 3인칭 MOBA '오버프라임'을 앞세운다. 엔씨소프트는 PC와 콘솔을 동시에 지원하는 'TL(Throne and Liberty)''프로젝트E'를 앞세운다.

카카오게임즈 비장의 무기는 '디스테라'(영문명: Dysterra)’다. 이 작품은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이 제작 중인 PC 온라인 생존 게임이다.

포화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탈피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4월 6일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디스테라(영문명: Dysterra)’ 글로벌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5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이다. 참가자 모집도 시작했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Dysterra’를 검색한 후 ‘접근 권한 요청’ 버튼을 누르면 신청이 완료된다.

‘디스테라’는 디스토피아 세계관 속 버려진 지구를 배경으로 탄탄한 건 슈팅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생존 FPS 게임이다.

이번 글로벌 베타 테스트는 유저 간 박진감 넘치는 전투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다양한 SF 무기를 제작하고 사용하여, 빠른 성장을 통해 멸망한 지구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생존 게임의 특징인 ‘쉘터’ 건설과 아이템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고, 쉴 틈 없는 전투 템포와 거점 점령을 통한 스페셜 스킬 획득 등 사용자 간 상호 작용을 극대화했다.

‘디스테라’ 개발팀은 그간 진행해온 글로벌 테스트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타격감 개선을 통한 캐주얼한 건 슈팅 ▲편의성을 높인 UI 및 UX ▲모션 캡처를 통해 개선된 AI 애니메이션 등 한 층 향상된 게임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디스테라’ 글로벌 베타 테스트 참가 방법 및 게임에 관한 상세 정보는, ‘Dysterra’ 공식 다음카페와 스팀(Steam) 커뮤니티, 디스테라 공식 디스코드(Discord)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527890/Dysterra/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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