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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無! 피파온라인4M, 스포츠 게임의 리니지?

기사승인 2022.04.14  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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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차트-4월 14일]피파온라인4M, 구글플레이 매출 톱10 지속…대내외적 이슈에 초강세 지속 전망

한국프로야구(KBO) 정규 시즌 개막과 맞물리면서 신작 야구 모바일 게임 출시가 잇따랐다.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명가인 넷마블과 컴투스가 나섰다. '넷마블프로야구2022''컴투스프로야구V22'다.

스포츠 게임의 변화를 예고했지만 기우에 그쳤다.

넥슨이 서비스 중인 '피파온라인4M' 넘버1 스포츠 모바일 게임은 여전히 독주하고 있으며 기존 흥행 야구 게임의 벽도 넘지 못한 것.

4월 14일 축구 소재 모바일 게임 '피파온라인4M'이 구글 플레이 매출 9위를 나타냈다. 이 작품은 국내 넘버1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피파온라인4'에 기반했다. 개발은 EA코리아가 맡았으며 넥슨이 퍼블리싱, 지난 2018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며 한국 스포츠 모바일 게임의 지존을 고수하고 있으며 2022년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즌 업데이트와 각종 게임대회 및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등 대외적 이슈가 더해지면서 역주행의 폭을 넓힌 것.

실제로 '피파온라인4M'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20위 밖으로 밀린 날이 채 열흘도 되지 않는다. 대부분 톱10 안팎에 자리하며 꾸준함을 보였다.

3월 7일부터 29일까지는 톱10을 지키며 웬만한 하드코어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최근 주요 이슈는 e스포츠다. 원작 피파온라인4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이 지난 4월 9일과 10일 진행됐다.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는 eK리그 챔피언십 2022시즌2 진출팀을 선발하는 '클럽 디비전 시즌1'이 진행된다.

4월 피파온라인4M의 견고한 매출 순위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한편 4월 13일 기준, 2022년 신작 야구 모바일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2'와 '넷마블프로야구2022'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는 각각 52위와 53위다. 출시 첫 주말 이후 40위까지 올랐던 순위가 50위대로 내려앉았다.

반면 기존 흥행 야구 모바일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2'는 50위로 신작보다 앞섰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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