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펄어비스, 1분기 고전

기사승인 2022.05.12  13:29:14

공유
default_news_ad1

- 영업이익 52억, 전년동기比 60.3% 하락…매출과 당기순이익 각각 9.4%, 71.9%↓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2022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부진을 면치 못했다.

매출 914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9.4%, 60.3%, 71.9%감소했다.
2021년 4분기와 비교해서는 각각 22.5%, 79.7%, 36.2% 줄었다.

플랫폼별로 보면 PC 온라인 비중이 70%를 차지했고 모바일 24%, 콘솔 6%를 나타냈다.

'검은사막'과 '이브'의 글로벌 성과를 기반으로 게임 IP(지식재산권) 매출은 전분기대비 4% 증가했다.

1분기 매출 중 해외 비중은 80%를 차지하며 꾸준한 글로벌 성과를 냈다.

검은사막은 1분기에도 이용자 소통과 신규 콘텐츠로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연말 진행된 칼페온 연회에 이어 3월 '칼페온: 에피소드2' 글로벌 이용자 간담회를 열어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 등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공개했다. 모바일은 한국 4주년, 일본 3주년을 맞이하여 이용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소통했다.

펄어비스는 2분기에도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며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펄어비스는 우수한 퍼블리싱 역량을 통해 기존 IP의 PLC(제품 수명주기)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며 “차기작들에 대한 공개 및 글로벌 마케팅 등 성공적인 론칭 준비에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