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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2]크래프톤의 도발…칼리스토 '흥행角'

기사승인 2022.11.19  04: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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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9일 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부스 에 대기 1시간 이상 소요

출시 전 시연 참여한 관람객과 인플루언서 생생한 소감 전달하며 기대감 상승


2022 한국 최고 전시회는 3대 게임쇼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수준으로 올라왔다.

특히 일부 출품작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어 이번 지스타2022의 코로나19 탈피와 완전 정상화를 넘어 역대급 흥행까지 이르렀다.

지스타의 맹점으로 꼽힌 내수 시장에 초점한 특정 플랫폼과 장르에 쏠림을 완벽하게 극복했다.

바로 트리플A 콘솔과 PC 게임의 등장이다.

칼리스토 프로토콜(크래프톤), P의 거짓(네오위즈),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넷마블), 퍼스트 디센던트(넥슨), 디스테라(카카오게임즈) 등이다.

이중 이번 지스타 출품작 중 출시가 가장 빠른 작품은 '칼리스토 플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이다.

11월 20일(일) 지스타 폐막 후 12일 후인 12월 2일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또 이 작품은 이번 게임쇼에서 유일무이한 성인만을 대상으로 한 콘솔 게임이다.

그리고 전 세계적인 명성을 갖춘 개발자가 참여한 황금기 대작이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게임전시회이지만 전 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다.

11월 18일(금) 크래프톤이 지스타2022에서 본격적으로 '칼리스토 프로토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지스타 개막과 더불어 시작된 시연존과 영상관 등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메인 스테이지에서 프로모션을 펼친 것.

여느 기대작들과 마찬가지로 반향을 일으켰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출시를 고대하는 팬들이 대거 몰리면서 2022년 마지막을 장식할 최고 기대작이며 이번 지스타2022 주연 중 하나임을 입증한 것.

실제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어두운 조명과 격리된 방에서 혼자 플레이 하니 긴장감과 몰입감이 넘쳤다’ ▲‘사운드가 심리적으로 옥죄는 느낌이라 너무 무서웠다’ ▲‘공포 게임을 무서워하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보니 완성도가 높아 공식 출시가 기대된다’ 등 생생한 후기를 남겼다.

지스타 방문객들은 오는 20일(일)까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인플루언서 ‘푸린’ 무대에 올라 '사전 플레이' 소감을 전달했다.

호평 일색이다.

▲‘게임 내 괴물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살아있다’ ▲ ‘잔혹한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만족할 게임’ ▲’전투 시스템이 잘 구현되어 있고 중력을 이용한 무기 그립으로 전투의 재미를 끌어올릴 수 있다’ ▲’한국어 로컬라이제이션’이 잘 되어있어 몰입감이 극대화됐다’ 등 만족감을 표시했다.

지스타 3일차인 19일 (토) 오전에도 인플루언서 ‘침착맨’이 무대에 올라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후기를 공유하고 관람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크래프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공식 론칭 트레일러를 지스타 기간 중 크래프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가 개발 중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온 칼리스토가 대혼란에 빠진 가운데 주인공 제이콥은 강력한 ‘유나이티드 주피터 컴퍼니 (United Jupiter Company)’의 중심부에 숨겨진 흑막을 파헤친다.

또 그의 뒤를 쫓는 피에 굶주린 괴물에 맞서는 극한의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한편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에서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외에도 ‘PUBG: 배틀그라운드’, ‘문브레이커(Moonbreaker), 디펜스 더비(Defense Derby) 등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아이덴티티를 가진 독립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크래프톤 지스타 공식 웹사이트 및 크래프톤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callisto.sds.com/buy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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