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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2]위메이드 무한가치…대작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22.11.19  1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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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개막일, 매드엔진 손면석 PD, 위메이드엑스알 석훈 PD 오픈토크 참가

나이트 크로우, 하이 퀄리티 MMORPG 내년 4월 출시 목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미르IP 북유럽 신화로 재해석한 극실사 MMORPG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22'가 확 달라졌다.

11월 17일(목) 개막부터 화려함을 뽐냈다.

참가사들의 지스타22 담금질로 별들의 전쟁을 예고했다.

특히 외형의 확장 뿐 아니라 전시 작품이 역대급의 호사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됐다.

예고된 초화 신작들의 포문은 지스타2022의 메인 스폰서인 위메이가 열었다.

'나이트 크로우''레전드 오브 이미르'다.

'최초' 공개로 업계는 물론 관람객들의 시선을 자극했다.

게다가 위메이드는 개막 첫 날, 두 작품의 개발자가 위메이드 메인 무대에 올라 '오픈토크'을 통해 게임을 소개하고 동영상을 공개했다.

코로나19에서 탈출하며 재개된 게임쇼에서, 개막 첫날, 전 참가사를 통틀어 가장 먼저 공개된 블록버스터(대작)의 타이틀을 거머졌다.

이외에도 두 작품은 지스타2022 전시관인 벡스코 제1 전시장 외벽 정중앙 자리하며 이번 전시회의 최고 기대작의 위엄을 과시했다.

'나이트 크로우'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역대급 흥행을 예고한 '지스타2022'에서 가장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데뷔, 첫 공개부터 '황금기대작' 반열에 오른 것이다.

11월 17일(목) BTC 전시관 위메이드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첫 행사 오픈토크에는 '나이트 크로우'를 개발 중인 매드엔진의 손면석 대표(PD)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 제작사 위메이드엑스알의 석훈 PD가 차례로 소개됐다.

게임을 소개하고 최초로 게임 영상을 공개했다.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최고 수준의 실사풍 그래픽을 추구한 하이 퀄리티 MMORPG다.

2023년 4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매드엔진은 MMORPG 장르의 거장 손면석 대표(PD)와 이정욱 대표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개발사다.

'나이트 크로우'는 ▲1000명 단위 대규모 PVP ▲캐릭터 간 물리적 충돌 구현 ▲지상과 공중의 경계를 허무는 화려한 액션 등 중세 유럽 배경의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펼쳐지는 방대한 스케일의 전투가 핵심이다.

이번 오픈토크에서는 지형의 극단적 높낮이를 활용한 ‘격전지 필드’ 영상이 공개되며 호응을 얻었다.

매드엔진 손면석 대표(PD)는 “'나이트 크로우'는 1200년대 유럽을 재구성한 세계 속에서 세상 뒤편에 존재하는 밤까마귀 길드 ‘나이트 크로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며 “끊임없는 테스트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개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 최초 생명체이자 거인 이미르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위메이드엑스알에서 개발 중인 대작 MMORPG다.

지난 1월 언리얼엔진5를 활용한 압도적 그래픽의 테크 데모 영상을 공개해 눈도장을 받았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이미르 대륙에서 9천년 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한 주인공들의 여정을 담았다.

여기에 페이셜 캡쳐나 모션 캡쳐를 활용한 리얼한 캐릭터 묘사, 움직임 표현을 더해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를 제공할 계획이다.

위메이드엑스알 석훈 PD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미르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그 세계관을 북유럽 신화로 재해석한 극실사 MMORPG”라며 “익숙한 북유럽 신화와 미르 IP가 가진 대서사시가 만나 매력적이고 깊이 있는 세계관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2022에서 'Life is Game'를 슬로건으로 무대를 꾸몄다.
두 편의 대작 게임과 함께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차세대 먹거리를 표반한 위믹스 생태계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김상두 sdkim@gameand.co.kr

<저작권자 ©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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